어제 마라톤 용품을 장만한 기념으로
퇴근하기전 여의도 공원을 한바퀴 돌고 가자 하는 생각에
공원에 잠깐 다녀 왔습니다.
평소 런닝머신에서 한시간정도 뛰는건 거뜬했기에
공원을 두바퀴(5km) 쯤 돌고 오려고 마음을 먹고 갔습니다.
처음 달려 보는거라서 페이스 조절해 가면서 살살 뛰었다고 생각했는데
한바퀴(2.5km) 달리니 시간이 약 16~7분 정도 지났습니다.
처음 시작한 곳을 지나 100여 미터를 더 달리는데
무릎위 허벅지 부근이 조금씩 아파 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그냥 접고 퇴근을 했답니다.
문제는 오늘 아침에 일어 났을때는 허벅지가 약간 뻐근한 정도였는데
지금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걷기가 힘들 정도 ㅜ.ㅜ
이번주 휴일에는 집에서 조용히 요양을 해야 할까 봅니다.
퇴근하기전 여의도 공원을 한바퀴 돌고 가자 하는 생각에
공원에 잠깐 다녀 왔습니다.
평소 런닝머신에서 한시간정도 뛰는건 거뜬했기에
공원을 두바퀴(5km) 쯤 돌고 오려고 마음을 먹고 갔습니다.
처음 달려 보는거라서 페이스 조절해 가면서 살살 뛰었다고 생각했는데
한바퀴(2.5km) 달리니 시간이 약 16~7분 정도 지났습니다.
처음 시작한 곳을 지나 100여 미터를 더 달리는데
무릎위 허벅지 부근이 조금씩 아파 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무리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그냥 접고 퇴근을 했답니다.
문제는 오늘 아침에 일어 났을때는 허벅지가 약간 뻐근한 정도였는데
지금은 심각한 수준입니다.
걷기가 힘들 정도 ㅜ.ㅜ
이번주 휴일에는 집에서 조용히 요양을 해야 할까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