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사이에 지름신이 제대로 강림하셨습니다.
덕분에 지갑이 아주 가벼워 지는 체험을 했어요 ㅠ.ㅠ
먼저 소개해 드릴 물건은 바로 요녀석.

<레이싱 글러브>
인라인 시티에서 공구하는 녀석을 바로 데려 왔습니다.
자세한 공구 정보는 요기를 클릭하세요
가격은 배송비 포함 12,000원
다음은 이녀석 입니다.

<팀버라인 휠업 배낭>
국산 메이커인 팀버라인(timberline) 제품입니다.
가격은 배송비 포함 공구가 50,000원
더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 카페 '자출사'에 올라온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요녀석.

<스파이더 져지>
다음 카페 노틸러스에서 공구하는걸 데려 왔습니다.
가격은 공구가 50,000원
아.. 뿌듯하다....
하지만 아직도 지를 물건이 두개나 더 남았습니다.
하나는 캣아이 LD 600

마지막으로
[토픽] 미니 모르프

이거만 사면 더 살게 없으려나..
참... 휴대용 공구도 빼먹었군요.
(자전거 타는데 뭐 이렇게 살게 많은지..)

<휴대용 공구>
바이크셀에서 공구하는걸 놓쳐서
이녀석은 당분간 보류입니다 ㅠ.ㅠ
아직도 10여만원쯤은 더 질러야 하는 구나..
오~~~ 지름신이시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