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아 초음파 사진>
3주만에 아기 초음파 사진을 찍었습니다.
정말 빠르게 자라는 군요
이제 뇌도 생기고, 손가락, 발가락, 위장, 방광, 대동맥 등등이 생겼다고 합니다.
집사람 말로는 초음파 사진찍을때
옆모습을 찍어야 하는데
어찌나 정면을 보는지 포즈 잡느라고 고생했다고 합니다.
이젠 손발을 막 움직이고 엄마 뱃속에 쉬~~ 도 한다고 하네요.
한동안은 유산의 걱정때문에 불안불안 한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참.. 우리 아기 태명은 아기 엄마의 뜻에 따라서
'쑥쑥이'로 지었습니다.
아기엄마 말로는 쑥쑥 크라는 의미에서 쑥쑥이로 지었다고 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