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너무 너무 싫습니다.
근무하기가 싫다는 말은 아닙니다.
나름 월급도 많이 주고, 일도 재밌고 다닐만 합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파는 상품이 문제입니다.
서비스 업이라서, 회사의 상품에 가입했고,
그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생겨서
받으려고 했는데
너무너무 엉망입니다.
엉망이라서 화가나는것 보단
창피합니다.
친구들에게 그 동안 우리회사 상품에 가입하라고 이야기한것이
너무너무 창피합니다.
회사내에 어디다가 하소연할 곳도 없습니다.
인트라넷에 올렸다가,
분명 관련 직원들에게 해가 갈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 직원들 잘못이 아니라
회사의 시스템이 뭔가 이상한건데.
아..... 답답하다....
근무하기가 싫다는 말은 아닙니다.
나름 월급도 많이 주고, 일도 재밌고 다닐만 합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파는 상품이 문제입니다.
서비스 업이라서, 회사의 상품에 가입했고,
그 서비스를 받을 기회가 생겨서
받으려고 했는데
너무너무 엉망입니다.
엉망이라서 화가나는것 보단
창피합니다.
친구들에게 그 동안 우리회사 상품에 가입하라고 이야기한것이
너무너무 창피합니다.
회사내에 어디다가 하소연할 곳도 없습니다.
인트라넷에 올렸다가,
분명 관련 직원들에게 해가 갈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 직원들 잘못이 아니라
회사의 시스템이 뭔가 이상한건데.
아..... 답답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