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묵묵히 혼(魂)을 사르는 자만이 유일하게 구별될 따름이다. - 강엄(江淹) 별부(別賦) -

지난 8월 말에 구매한 녀석인데 이제서야 제품에 안겼습니다.
이베이에서 사려고 했었는데 페이팔 등록에 문제가 좀 생겨서 어렵게 어렵게 구매했답니다.


요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Garmin Forerunner 305
380달러 정도 하는건데 이베이에서 배송비 포함해서 285달러 정도에 샀습니다.

그녀석을 가지고 오전내내 이리저리 놀고 있답니다
(사장님께 이르시면 상당히 곤란합니다 ㅠ.ㅠ)

가민 트레이닝 센터와 연동해서 여러가지 운동관련된 체크를 할 수 있는데요
제가 제일 맘에 드는 것은 바로 요 구글어스와 연동이 되는 기능입니다.

그런 기능을 위해서는 아래 로그북을 설치해야 하구요
http://www.zonefivesoftware.com/SportTracks/
뭐 대충 설치후에 import에서 device를 forerunner305 선택하면 알아서 데이터를 가져 오구요 export하면 구글어스랑 바로 연동이 됩니다.

위에 지도는 구글어스에 네이버맵을 레이어로 덧 입힌 지도구요
아래 주소에 가시면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http://advance.sarang.net/~aero/map/

오늘은 여기까지..
더 재미난 기능들은 아직 잘 모르기 때문에 이제부터 하나씩 배워 나가야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09/19 11:47 2006/09/19 11:47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문득 마라톤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지난 장마기간 동안 자출(자전거 출퇴근)을 못해서
휴일날 찜질방에서 런닝머신을 뛰었는데
처음엔 무리가 아닐까 했는데 몇번 뛰다보니 할만 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문득
"이 기회에 철인3종에 한번 도전해봐?"
이런 생각이 들었 었는데...

그 생각을 실행에 못 옮기고 있었는데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갑자기 그분이 찾아 오신 것이었습니다.
오전내 고민하다가
마침 외근나가는 길에 샵에 들려서 몇가지 질러 버렸습니다.


마라톤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런닝화입니다.
뉴발란스(NewBalance)라는 회사가 유명회사라는걸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ㅡ,.ㅡ
모델명은 M825SO입니다. 초급부터 상급자까지 모두에게 적당하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무게가  약283g로 가벼운게 맘에 듭니다.


다음 녀석은 허리색입니다.
자전거 라이딩시 같이 사용하려고 카멜백을 살까 하다가
우선 더울때 사용하려고 바로 질럿습니다.
좀더 싼 제품을 살까 하다가, 저가형 샀다가 후회한 수많은 경험으로 인해
첨 살때 제대로 된걸 사려고 약간 비싼 녀석을 잡았습니다
.

이 외에도 반바지와, 민소매 런링티를 더 샀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지름은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거~~~
오늘 지름의 하일라이트는 바로 요녀석 입니다.


바로 Garmin Forerunner 305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도 자세가 딱 나오지 않습니까?

인라인 탈때부터 고민했던거니까 벌써 3년이 넘어 갑니다
.

이제 달리기만 하면 됩니다.
오늘 시험삼아서 여의도 공원에 나가 2.5km를 달리고 왔습니다.
역시 런닝머신하고는 많이 달랐습니다.
두바퀴 돌고 오려다가 허벅지에 약간의 무리가 있는것 같아서
한바퀴만 돌고 자전거 타고 퇴근 했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6/08/31 18:21 2006/08/31 18:21

카테고리

전체 (138)
사는 이야기 (105)
재밌는 이야기 (20)
컴퓨터 이야기 (4)
삐뚜로보기 (9)

달력

«   2010/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